손길가는 뉴스,
& 감동있는 소셜미디어 '태희'입니다.


'태희'는 미디어 청년창업가와 SNS 전문가, 최고경력의 언론인들이 만드는 소셜 미디어콘텐츠 스타트업입니다.

'태희' 임직원들은 항상 새로운 시각, 깊이있는 통찰력을 통해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인간미 넘치는 미디어콘텐츠를 제작하겠습니다.

기존의 신문과 공중파 방송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항상 ‘손길 가는 뉴스, 감동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 세상의 주역이 되겠습니다.

SERVICE

SNS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태희’는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SNS채널로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를 통해서도 손길가는 뉴스, 감동깊은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RECRUIT

‘태희’는 뉴미디어 세상을 열정과 패기, 실력으로 맞이할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학벌과 스펙무시, 남녀차별이 없는 오로지 실력과 열정으로 가득찬 ‘새로운 저널리스트’에 대해 항상 문이 열려 있습니다. 모집분야는 ‘기자’, ‘블록체인전문가’, ‘광고영업’, ‘SNS' 등입니다.

CONTACT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충북콘텐츠코리아랩 109호

TEL : 043-219-1179
대표 이메일 jikjisquare@naver.com

OUR 윤리강령


'태희'는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뉴스 매체로서 독자와의 소통과 참여, 공유를 통해 언론의 사명을 다한다.

'태희'의 가치

‘태희’는 민주주의와 지방분권, 언론자유를 존중하며, 공유와 참여를 통해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는 블록체인 저널리즘을 추구한다.

언론자유수호

독자들의 알권리와 약자들의 권익옹호 의무를 다하기 위해 권력과 금력 등 어떠한 내외부의 부당한 간섭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한다.

공정한 보도와 진실추구

'태희'는 국민에게 진실을 알릴 의무가 있으며 공정한 보도를 통해 사회정의를 실천하고 준수한다.


정치적 중립

'태희'는 정치적으로 특정 정파만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치적 중립을 추구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공정한 보도를 하기 위해 노력한다.

가짜 뉴스 배격

'태희'는 시대착오적이며, 반인권적인 악영향을 가져오는 '가짜뉴스'를 배격하며, 오로지 사실과 진실에 기반한 '진짜뉴스'만을 보도할 것을 다짐한다.

저작권 준수

뉴스 콘텐츠 뿐 아니라 영상, 사진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엄중히 준수한다.


품위유지

취재보도 과정에서 얻는 정보는 보도 목적으로만 이용하고 사적인 부당이득을 취하지 않으며, 타인에게 이득을 주기 위한 목적 등 부당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
회사의 직위를 이용해 인사청탁, 영리행위, 민원해결 등의 행위를 금지하며, 친인척, 친구 등의 이익을 위한 취재보도 역시 금지한다.

취재원 보호와 기자의 윤리

모든 취재원의 신분과 안전을 보장하고 외부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는다. 아울러 취재 과정에서 기자 윤리를 위반할 경우 인사이트 내부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문책한다.

오보의 정정과 반론권 보장

오보가 발생했을 경우 즉각적인 정정으로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한다. 또한 반론권을 적극적으로 보장해 기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중립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외부 칼럼의 저작권과 책임 규정

원칙적으로 ‘태희’에 기고된 칼럼과 외부 필진의 글은 인사이트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으나 편향된 칼럼이 반복적으로 게재되지 않도록 한다.

댓글과 독자 의견에 대한 피드백

소통과 참여와 공유를 기본 가치로 삼고 있는 뉴미디어로 독자의 댓글과 의견에 성실하게 대응하고 피드백한다.

사회적 약자 보호와 차별 금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그 어떤 차별도 옹호하지 않는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취재를 통해 독자와 소통한다. 아울러 이들을 차별하는 그 어떤 행위에도 반대한다.


온라인 뉴스 윤리 준수

'태희'는 인터넷은 물론이고 모바일 및 SNS 미디어 환경에 걸맞는 뉴스 매체가 되기 위해 뉴스 윤리를 철저히 준수한다.

광고 윤리 준수

'태희'는 기업과의 관계에서 철저한 언론 윤리를 지킨다. 기업을 상대로 한 부당한 광고 압력을 넣지 않으며 사회통념에 위배되는 불법•편법 광고를 게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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