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희가 간다|청남대 전두환 동상 목 80% 잘렸다

황모씨, 5.18학살주범에 대한 응징으로 전두환 동상의 목을 잘라 경고하려 했다고 진술
   
라이브 | 입력: 2020-11-19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