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경제위기 극복위해 국외 출장비 반납

공무국외출장비 등 2억원
   
뉴스 | 입력: 2020-07-29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충북도의회(의장 박문희)가 최근 의장단상임위원장단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대응 재원마련과 국가적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국제교류 경비 등 2억여원을 반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추경에 반납하는 예산은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등 18475만원 국제교류 외빈초청비 1600만원 국제교류 통역비 800만원 등 총 21585만원이다.

 

도의회가 반납한 예산은 오는 9월 충북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 등에 편성할 예정이다.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은 동료 의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예산 반납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이번 예산 반납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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