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학기술혁신원 주최의 VR·AR 융합콘텐츠 지원기업 간담회가 11일 오후2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강당에서 열렸다./소셜미디어 태희
[소셜미디어태희=김성태]
충북의 대표적인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 전문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충북지역 산업에 적용가능한 VR·AR 융합콘텐츠 구축을 협의했다.
충북과학기술원은 11일 회의실에서 ㈜케이아이에스 등 9개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VR·AR 융합콘텐츠 지원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근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장래현 ㈜케이아이에스 대표, 신창훈 ㈜픽셀즈 대표, 이승훈 ㈜전파상스튜디오 감독, 정우락 ㈜브이알미디어 대표 등 9개 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각 기업들이 개발중인 VR 및 AR 융합콘텐츠 실증 및 개발에 대한 발표를 했으며, 내년 신규사업 및 VR·AR생태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노근호 원장은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충북의 제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의 VR·AR산업이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