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충북, 재수 끝에 기자협회에 가입했다

13표중 3분의 2이상 통과...“마이너의 설움 벗었다”자축
   
뉴스 | 입력: 2019-02-01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뉴스1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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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충북본부가 최근 사단법인 충북기자협회 회원사로 가입했다.

 

충북기자협회는 지난 달 31일 회의를 열고 뉴스1의 충북기자협회 가입건을 투표에 부쳐 총 13표 중 3분의 2이상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이에 뉴스1은 기존의 연합뉴스, 뉴시스 등과 함께 통신3사 체제를 구축하게 됐으며, 충북기자협회는 회원사가 총 13개사로 늘게 됐다.

 

뉴스1측은 이번에 충북기자협회에 가입하게 되면서 그동안 마이너 통신사라는 설움을 벗게 됐다.

 

그동안 정식으로 가입신청을 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구두로 의사를 전달한 것까지 합치면 삼수또는 ‘4만에 가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충북본부에는 총 11명의 기자가 활동하고 있다.

 

뉴스1 관계자는 창간 7년만의 일이라면서 어렵고, 험난한 길이었기에 그만큼 기쁘다고 밝혔다.

 

뉴스1은 아프고 힘든 일들에 함께 눈물 흘리고, 부당한 권위에는 고개 숙이지 않을 것이라면서 사실 앞에 겸손한 언론, 부끄럽지 않은 언론의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