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소셜미디어태희=안태희]
윤건영 도교육감이 충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한 합리적 개선과 대책 마련으로 교육행정과 충북교육을 발전을 위한 계기로 삼으라고 지시했다.
윤 교육감은 11일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이번 준비 과정을 통해 다시 한번 충북교육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면서 “부족한 부분들은 다시 체크해 보고 현장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문현답’을 중심으로 단기와 중장기 방안을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 교육감은 또 오는 16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철저하게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 교육감은 “해마다 조금씩 여건이 다른 만큼 학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장을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