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봉 대표 출판기념회 12월 2일 열린다

각계 각층 45명 삶의 이야기 담은 ‘청원의 길을 묻다’ 출간...오창호수도서관
   
뉴스 | 입력: 2023-11-10 | 작성: 안태희 기자

 

송재봉 대표 출판기념회 안내포스터

 

[소셜미디어 태희=안태희]


내년 총선에서 청주시 청원구에 더불어민주당으로 출마하려는 송재봉 청주상생포럼C+ 공동대표 (전 청와대 행정관)가 출판기념회를 연다.


송재봉 대표의 청원의 길을 묻다출판기념회가 다음달 2일 오후4시 오창오수도서관에서 열린다.


청원의 길을 묻다는 송 대표가 지난 8개월간 간호사, 물리치료사, 보육교사, 기업인, ·창업 컨설턴트, 카페, 음식점 사장, 노동자, 농민 스포츠인, 성직자 등 각계각층 45명의 시민을 만나 심층인터뷰를 한 내용을 300쪽에 담고 있다.  


송 대표는 강원도 정선 출신으로 청주대를 졸업했으며,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충북시민재단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후보로 출마했었다.


현재 청주상생포럼C+ 대표와 더민주충북혁신회의 상임공동운영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등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청원구 오창읍으로 이사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송 대표는 "이 책을 통해 발굴된 청주 청원의 밀린 숙제는 앞으로 제가 풀어가야 할 과제인 동시에 흔들리지 않는 정치혁신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출판기념회에 정중히 초청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