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전 충북교육감
[소셜미디어 태희]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이 ‘공부’를 화두로 교육현장에 복귀합니다.
5일 김 전 교육감은 <소셜미디어 태희>와의 통화에서 책 ‘공부론’을 조만간 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부론’은 1권 ‘행복한 공부’, 2권 ‘진정한 공부’등 전 2권 총 600쪽으로 이뤄졌습니다.
이 책은 교육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학부모와 교육자, 학생들이 두루 읽어볼만한 내용이 담겼다고 김 전 교육감은 설명했습니다.
이 책은 이달말 쯤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김 전 교육감이 조만간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교육계 일각에서는 김 전 교육감의 책 출간을 차기 교육감 출마행보의 일환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전 교육감은 “공부라고 하는게 과정일수도 있고 목표일수도 있는데, 그런 화두를 던지고 싶었다”면서 “교육감 출마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뚜렷하게 정해진게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