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충북도당 지방선거 후보 8명 낸다

이복규·안기원 청주시의원 출마, 송윤섭 옥천군의원 재선 도전
   
뉴스 | 입력: 2026-02-15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미디어태희]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판치는 6.3지방선거에서 진보당이 충북에서 모두 8명의 후보를 냅니다.

 

16일 진보당 충북도당 관계자에 따르면 진보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구 기초의원 6, 광역 및 기초 비례대표 2명 등 총 8명의 후보를 낸 예정입니다.

 

이복규 출마예정자

 

청주시의원 선거에서는 이복규 서원지역위원장이 바선거구(사창동,성화개신죽림동)에서 출마합니다.

 

안기원 출마예정자

 

안기원 청원지역위원장은 하선거구(율량동,사천동)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또한 청주 자선거구(복대1, 봉명1)에도 후보자를 낼 예정입니다.

 

송윤섭 옥천군의원

 

특히 옥천군에서는 현 송윤섭 옥천군의원이 다선거구(안남면, 안내면,청성면청산면)에서 재선 도전에 나섭니다.

 

이기웅 출마예정자

 

충주에서는 이기웅 충주시공동지역위원장이 다선거구(용산동,지현동,호암직동,달천동), 영동에서는 장윤진 공공연대노조 영동지부장이 가선거구(영동읍,양강면)에 출마합니다.

 

장윤진 출마예정자

 

비례대표로는 이소영 도당부위원장이 청주시의원선거 비례대표로 출마할 예정이며, 충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도 곧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소영 출마예정자

 

진보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옥천군의원의 재선과 청주에서 다수의 당선자를 내는게 목표라며 지역에서 진보의 목소리가 확산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