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국민여론조사 100%서 조정,,,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면접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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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3-11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미디어태희]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 경선방법을 국민여론조사 70%·권리당원 30% 비율로 결정했습니다.
11일 뉴스핌에 따르면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지난 10일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날 충북지사 후보들에 대한 면접심사를 했습니다.
이날 국민의힘은 당사에서 김영환 충북지사, 윤갑근 변호사,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에 대해 면접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