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원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이사 내정자
[미디어태희]
이달말 임기가 만료되는 윤문원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이사 후임으로 황인원 전 운호고 총동문회장이 내정됐습니다.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현일선)은 오는 31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황 내정자에 대한 전무이사 임용 안건을 처리합니다.
이날 임용이 확정되면 황 내정자는 다음 달 1일부터 2년의 임기를 시작합니다.

황 내정자는 청주 우암초와 운호중, 운호고, 청주대를 졸업했으며, 제16대 청주운호고 총동문회장을 지낸 바 있습니다.
지난 6.3 지방선거 때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사무장으로 활동했습니다.
황 내정자는 <미디어태희>와의 통화에서 "임명이 된다면 청주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