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으로 읽는 청주설화이야기 포스터.
[미디어태희]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이 지역의 향토문화자원을 영상 콘텐츠로 선보여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청주문화원은 2026년 제41회 전국향토문화공모전에서 향토문화콘텐츠 부문 특별상인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청주문화원은 ‘영상으로 읽는 청주설화이야기’ 콘텐츠로 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강전섭 청주문화원장
‘영상으로 읽는 청주설화이야기’는 청주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다양한 설화와 이야기를 10개의 AI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입니다.
사업비를 청주문화원발전위원회(위원장 김진현)로부터 지원받아 의미를 더했습니다.
제작된 ‘영상으로 읽는 청주설화이야기’는 청주문화원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heongju_culture)을 통해 무료로 공개해 누구나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강전섭 원장은 “이번 수상은 청주지역의 소중한 설화와 향토문화를 지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시대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개발해 시민들이 쉽게 접하고 공감할 수 있는 지역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