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청주FC 선수들
[미디어태희]
미디어태희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2026년 목적지정형 공익광고(콘텐츠)사업에 선정됐습니다.
1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인쇄매체, 인터넷매체, 방송매체 등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미디어태희는 ‘죽을 때까지 충북청주FC(충북청주FC ’Til I Die)‘를 주제로 프로스포츠 소외지역 충북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충북청주FC를 지역공동체 구단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국내외 취재를 통해 보도할 예정입니다.
충북청주FC 루이 퀸타 감독
‘죽을 때까지 충북청주FC’기획기사는 10월부터 2개월간 온라인기획기사 5편, 영상취재 3편, 쇼츠 6편 등으로 내보낼 계획입니다.
미디어태희의 기획기사 제목은 산업쇠퇴와 3부리그 추락에도 시민들의 강력한 지지속에서 도시공동체의 상징이 된 영국 프리미어리그 팀 선덜랜드AFC의 구호인 ‘Sunderland ’Til I Die(죽을 때까지 선덜랜드)’에서 따온 것입니다.
선덜랜드 AFC 홈페이지 캡쳐.
미디어태희는 충북청주FC의 현실과 비전, 국내 타 구단의 사례, 일본 아비스파 후쿠오카(J1)와 사간 도스(J2)팀의 전략 등을 취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