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원 전 도의원 충북도 대변인 됐다

내일부터 출근...임기 2년, 최장 5년
   
뉴스 | 입력: 2026-09-17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허창원 신임 충북도 대변인

 

[미디어태희]

 

충북도 개방형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이 임명됐습니다.

 

17일 충북도는 인사발령을 통해 허 전 의원을 대변인(55·개방형4)으로 임명했습니다.

 

신임 허 대변인은 18일부터 근무하게 되며, 임기는 최초 2년이고 최장 5년 범위내에서 연장될 수 있습니다.

 

허 대변인은 청주 출신으로 청주 모충초·세광중·청주고, 서원대 경영학과충북대 경영대학원·산업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지난 5월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허창원 대변인.

 

 

청주지방법원 민사·가사 조정위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11대 충북도의원을 지낸 바 있습니다

 

신 지사 당선후에는 충북지사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을 맡았습니다.

 

허 대변인은 <미디어태희>와의 통화에서 신용한 지사의 도정이 도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병태 현 대변인은 소상공인정책과장으로 발령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