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원 신임 충북도 대변인
[미디어태희]
충북도 개방형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이 임명됐습니다.
17일 충북도는 인사발령을 통해 허 전 의원을 대변인(55·개방형4호)으로 임명했습니다.
신임 허 대변인은 18일부터 근무하게 되며, 임기는 최초 2년이고 최장 5년 범위내에서 연장될 수 있습니다.
허 대변인은 청주 출신으로 청주 모충초·세광중·청주고, 서원대 경영학과, 충북대 경영대학원·산업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지난 5월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허창원 대변인.
청주지방법원 민사·가사 조정위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제11대 충북도의원을 지낸 바 있습니다.
신 지사 당선후에는 충북지사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을 맡았습니다.
허 대변인은 <미디어태희>와의 통화에서 “신용한 지사의 도정이 도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병태 현 대변인은 소상공인정책과장으로 발령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