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전 농협 부본부장 충북신보 이사장 후보됐다

충북도, 도의회에 서류 송부...19일 인사청문회 실시
   
뉴스 | 입력: 2026-09-29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김정태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 

 

[미디어태희]

 

충북신용재단 이사장 후보에 김정태(59) 전 농협중앙회 충북본부 부본부장이 내정됐습니다.

 

29일 충북도는 김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서류를 충북도의회에 송부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청석고와 충북대 법무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지난 1991년 농협은행에 입사한 이후 농협 진천군 농정지원단장, 충북양곡 자재단장, 충북경영기획단장, 괴산군지부장, 충북본부 부본부장을 지낸 뒤 지난 2023년 12월 명예퇴직했습니다.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은 오늘 19일 충북도의회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