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환 실장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후보자 됐다

오늘 이사회서 결정...인사청문 거친뒤 12월 임용 예상
   
뉴스 | 입력: 2026-10-16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김두환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후보자

 

[미디어태희]

 

충북도 김두환 재난안전실장이 차기 재단법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후보자로 결정됐습니다.

 

16일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임시 이사회(이사장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를 열고 제14대 원장 후보자로 김 실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습니다.

 

김 원장 후보자는 영동 출신으로 대신고와 충남대를 졸업했으며, 1992년 영동군 추풍령면에서 공직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충북도 자치행정과장, 진천부군수, 충주부시장, 충북도 경제통상국장 등을 지낸 행정전문가입니다.

 

김 원장 후보자는 다음 달로 예정된 충북도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12월 1일 취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