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전 도의원이 서원구 출마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시장경선 당시 지지자들에게 문자메시지 보내
   
포토 | 입력: 2019-11-13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이광희 전 도의원 페이스북.

 

 

이광희 전 충북도의원이 내년 총선출마를 위한 준비를 본격화 하고 있다.

 

이 전 의원은 13일 지난 지방선거 때 청주시장경선 당시 '100인 지지선언'을 한 사람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 전 의원은 “저는 청주시 서원구에서 21대 총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선거준비를 위한 작은 사무실도 마련했으며, 12월 17일 총선 예비후보등록을 위해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또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지속의 초석이 요긴한 국회에 ‘서원구의 진짜민주당 국회의원’이 필요한 때”라면서 “서원구의 능력있는 세대교체, 이기는 민주당 후보로서 나서는 길에 다시한번 격려보내 주길 부탁드린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