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주)유진테크노놀로지 대표./페이스북 캡쳐
이미연, 김진현, 오석송. 이들에게 배울 점은 무엇일까.
충북경제포럼(대표 차태환)이 오는 28일 아침 7시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3층 직지홀에서 이들의 성공사례를 소개한다.
이날 열리는 조찬강연회에서 이미연 ㈜유진테크놀로지 대표와 김진현 ㈜금진 회장, 오석송 (주)메타바이오메드 회장이 각각 자신들의 도전과 성공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미연 대표는 이차전지 생산설비 관련 제조업체인 ㈜유진테크놀로지를 운영하고 있다.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기계 설계와 가공분야에 매진, 이차전지 관련 정밀금형과 자동화장비 연구개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진현 (주)금진 회장./충청일보 제공
김진현 ㈜금진 대표이사는 직원 13명의 작은 회사를 연매출 수백억원의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킨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오석송 (주)메타바이오메드 회장./세종경제뉴스 제공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존경받는 기업인’인 오석송 (주)메타바이오메드 대표는 즐겁게 일하는 조직문화 창출과 이익분배 원칙을 실천하자는 경영철학으로 직원 30%, 주주 30%, 회사 30%, 사회환원 10% 등 이익분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