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언론인클럽이 2019년 충북언론상 후보작을 접수한다

신문.통신, 방송부문 각 1명에게 상패와 상금 100만원씩 수여
   
포토 | 입력: 2019-11-20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2018충북언론상' 수상자들.

 

 

 

사단법인 충북언론인클럽(회장 김동우 YNT충청본부장)이 ‘2019년 충북언론상’ 후보작을 접수한다.

 

충북언론인클럽은 충북지역 언론사 소속 기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도했던 보도물을 대상으로 충북언론상을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접수분야는 신문.통신 부문 1명(팀)과 방송 부문 1명(팀)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만원씩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다음달에 열리는 충북언론인클럽 정기총회에서 개최된다.

 

접수 마감은 다음달 8일(일)까지이며, 이메일(antha@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관련 서류는 사단법인 충북언론인클럽 네이버밴드((https://band.us/band/72780618))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