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산업 전문가들이 오창에 모였다

충북체인산업인의 밤 개최...내년 전망 공유
   
포토 | 입력: 2019-12-19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충북블록체인진흥센터(센터장 김성곤)은 최근 오창에서 국내 유명 블록체인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충북 블록체인 산업인의 밤’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블록체인산업인의 밤에는 신근영 (사)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 회장, 박효진 세종텔레콤 상무, 김동호 충북ICT산업협회장, 조완섭 충북대 교수, 이덕규 서원대 교수, 강민규 충북대의대 교수, 김봉근 한국교통대 교수,이재석 (주)EY컨설팅 이사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근영 회장은 블록체인산업 동향 및 2020년 전망에 대해 발표를 통해 “내년부터 중앙화된 디지털 화폐(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의 발행, 세계디지털통화(WDC.World Digital Currency)의 전쟁, 증권형 토큰 공개(STO.Security Token Offering) 의 활성화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성곤 충북블록체인진흥센터장은 “내년에는 전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블록체인산업진흥센터의 위상을 강화하고 충북이 블록체인산업의 핵심기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