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태희>가 충북언론사상 처음으로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4.15 총선콘텐츠를 제작합니다.
태희는 28일 이현웅 예비후보와의 인터뷰 영상을 360카메라를 활용한 VR(Virtual Reality·가상현실) 영상으로 구현했습니다.
태희는 앞으로도 4.15 총선과정에서 인터뷰, 거리유세, 토론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평균 주 1회이상 VR로 제작해 방송할 예정입니다.
태희의 VR콘텐츠들은 가상현실 헤드셋을 쓰지 않고도 페이스북 등에서 손가락을 이용해 화면을 좌우 앞뒤, 위 아래로 이동시킬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밖에 태희는 각종 컨퍼런스나 집회 등도 VR로 구현해 시청자들이 보다 폭넓은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소셜미디어 태희는 앞으로 AR(Augmented Reality·증강현실)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도 제작해 4차산업혁명과 빅데이터 시대에 부응하는 소셜미디어로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가상현실(VR)은 컴퓨터를 통해서 가상현실을 체험하게 해주는 최첨단 기술을 말한다.
증강 현실(AR)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또는 안경 형태 등의 기기를 통해 보이는 이미지에 부가 정보를 실시간으로 덧붙여 향상된 현실을 보여주는 기술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