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예비후보가 최근 오창사무실에 간이 SNS스튜디오를 만들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진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4.15 총선 예비후보들이 SNS 스튜디오를 만드는 등 SNS선거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예비후보(청주 청원)는 최근 오창 사무실에 SNS용 간이 스튜디오를 만들었다. 변 예비후보측은 스튜디오에 후보 현수막과 책걸상 1조, 조명 2대를 설치했으며, 스마트폰을 통해 SNS로 생중계를 할 방침이다.
변 예비후보실 관계자는 “대면접촉을 통한 선거운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예비후보의 정책을 알리고, 유권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작은 스튜디오를 마련했다”면서 “재밌고, 알찬 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중부3군 예비후보도 27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출마기자회견을 했다.
소셜미디어 태희는 26일 오후 5시 정의당 김종대 예비후보와의 페이스북 라이브를 방송할 예정이다.
예비후보들 뿐만 아니라 지지자들도 SNS에 특정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글을 잇따라 올리면서 SNS 선거전을 달구고 있다.
한편, <소셜미디어 태희>는 27일 오후 5시부터 정의당 김종대 예비후보와의 대담방송인 <태희라이브>를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한다.
또한 27일 오후 3시에는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예비후보와 라이브 방송을 할 예정이다. 태희는 라이브로 방송한뒤 편집 과정을 거쳐 추후 재방송편을 업로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