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씨가 충북TP 기업지원단장에 선임됐다

임기3년...강소기업 및 스타기업 육성 포부
   
포토 | 입력: 2020-03-02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신임 이현세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가운데)이 2일 임용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재단법인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 기업지원단장에 이현세(55)씨가 임명됐다.

 

신임 이현세 단장은 충북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장, 기업육성팀장, 지역산업육성실장, 행정지원실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이 단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정부는 물론 충북도 및 기초지자체 그리고 지역의 산학연관과 유기적 네트워킹으로 충북산업과 기업지원을 위해 노력해온 지역산업 전문가다.

 

이 단장은 앞으로 지역맞춤형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비즈니스중개 및 비R&D사업 연계조정과 지역혁신거점기능 및 일자리 진흥을 위해 기여할 방침이다.

 

임기 3년의 이 단장은 청주 오창 출신으로 충북고, 충북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이 단장은 “기업지원 통합관리를 통해 맞춤형 기업지원과 강소기업 및 스타기업 육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