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통합당 김수민.최현호 공천됐다

민주당 8곳 중 7곳.통합당 6곳 확정
   
포토 | 입력: 2020-03-04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3월 4일 현재 각 정당별 21대 총선 후보자 선정현황.

 

 

 

미래통합당이 4일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청주청원에 김수민 국회의원을, 청주서원에 최현호 예비후보를 각각 단수추천했다.

 

이로써 민주당은 청주서원 1곳, 통합당은 제천·단양과 중부3군 등 2곳만 남겨두고 공천자를 확정했다.

 

또 민생당은 이날 최용수 예비후보가 충주에서 출마선언을 했으며, 민중당은 이명주 예비후보를 최근 청주청원 후보자로 확정했다.

 

이에따라 각 정당이 이번주 중으로 4.15 총선 공천을 마무리한뒤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재편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