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천 교수가 유튜버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4월부터 매주 금요일 13주간 충청대서 교육
   
포토 | 입력: 2020-03-06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충북지역의 미디어 전문가인 김성천 충청대학 교수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개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충청대는 다음 달 6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13주간 총 50시간 분량의 평생직업교육좌정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전과정’를 개설한다.

 

이 교수는 이 과정을 통해 유튜브 채널 개설 뿐만 아니라 활영기술, 영상편집, 자막, 오디오, 스튜디오 촬영, 브이로그 촬영, 라이브 스트리밍등 유튜버로서 활용할 기술들을 모두 가르친다.

 

이 교수는 이 과정을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드론촬영까지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과정은 오는 29일까지 20명을 접수하며, 교육은 충청대학교 평생직업교육관에서 이뤄진다.

 

이 교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 가장 빠르게 진화하는 분야가 1인 미디어 방송분야”라면서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교육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043-230-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