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예·변이인씨 국민의당 비례 예비후보자에 포함됐다

국민의당 40명 발표...18일 찬반투표.
   
포토 | 입력: 2020-03-18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남기예 국민의당 비례 예비추천후보자

 

 

 

국민의당이 18일 제21대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 예비추천후보자 40명을 발표한 가운데 충북지역에서는 남기예 전 바른미래당 여성위원장과 변이인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이사가 포함됐다.

 

국민의당은 이날 남자 20명, 여자 20명등 총 40명의 비례대표 예비추천후보자 2배수 명부를 발표했다.

 

이중 남기예 예비추천후보자는 괴산여고와 청주여자사범대, 청주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충북여성단체협의회장과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여성위원장을 지냈다.

 

 

 

변이인 국민의당 비례 예비추천후보자

 

  

 

변이인 후보자는 청주여고와 한국신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국민의당 충북도당 여성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40명에는 권은희 국회의원, 이태규 국민의당 최고위원, 김윤 국민의당 서울시당위원장, 최연숙 계명대 동산병원 간호부원장 등이 포함돼 있다.

 

최근 비례대표 출마를 선언했던  안창현 국민의당 언론대책위원장은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국민의당은 18일 선거인단을 통해 예비추천후보자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오는 21일 전까지 2차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