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오른쪽)./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오는 24일 청주에서 국난극복 청주협약을 체결한다.
21일 민주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민주당과 한국노총,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는 오는 24일 오후2시 농협청주시지부 강당에서 ‘극난극복 지역경제살리기 청주협약’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청주협약에는 이 위원장을 비롯해 김동명 한국노총위원장, 방기홍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장, 청주시전통시장연합회 관계자, SK하이닉스등 지역 사업장 노조위원장, 민주당 청주지역 예비후보자 등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지역화폐인 청주페이 활성화 등에 대해 공동노력하기로 하는 등 코로나19 관련 국난극복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공동노력하기로 할 예정이다.
민주당 충북도당측은 “이번 청주협약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