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박사 최현호 예비후보, ‘내가 적임자’ 자부

법학전공후 30년간 후학지도 경력 소개
   
포토 | 입력: 2020-03-22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미래통합당 최현호 청주서원 예비후보./최현호 예비후보 제공

 


 

미래통합당 최현호 청주서원 예비후보가 법학박사인 자신이 국회에서 제대로된 입법론을 제시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22일 "법학박사로서 충북대 초빙교수로 법학을 강의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입법부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인만큼 법학을 전공하고 약 30여년간 대학에서 후학을 지도하는 내가 다양하고도 적법한 입법론을 제시할 수 있는 최적임자”라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또 현재 충북대초빙교수 뿐만 아니라 사단법인 월천사회법연구회 이사장, 청주시재향군인회 고문, 재청 보은군민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새청주로타리클럽회장과 충북도해병전우회장도 맡았었다고 소개했다.

 

한편, 지난 20일 통합당 서원구당원협의회는 운영위원회를 열고 최예비후보를 만장일치로 당협위원장에 추대했다. 이에앞서 최 예비후보는 중앙당 최고위원회로부터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최 예비후보는 “총선 직전에 중책을 맡겨주신데 대해 감사하면서도 그 책임감이 무겁다”라면서 “이번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