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 민주당 이장섭 | 통합당 최현호 | 민생당 이창록 | 무소속 오제세 |
지지율(%) | 30.4 | 29.2 | 2.6 | 13.1 |
당선가능성(%) | 29.8 | 28.9 | 1.0 | 12.7 |
청주KBS 청주서원구 4.15총선 여론조사 지지율등 재구성.
4.15 총선에서 오제세 국회의원이 청주 서원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를 가정한 첫번째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이장섭 예비후보와 통합당 최현호 예비후보가 오차범위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KBS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청주시 서원구 국회의원 선거구 정치 인식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전 충청북도 정무부지사‘의 지지율은 30.4%, 미래통합당 최현호 전 자유한국당 청주시 서원구당원협의회위원장’은 29.2%를 기록했다. 이 여론조사의 표본오차가 95% 신뢰수준에 ±4.4%p이므로 오차범위내 격차다.
민주당 이장섭 예비후보(왼쪽)와 통합당 최현호 예비후보
이어 ‘무소속 오제세 현 제20대 국회의원’이 13.1%, ‘민생당 이창록 현 청주시장애인골프협회 회장‘이 2.6%를 기록했다.
당선가능성에서도 민주당 이장섭 예비후보가 29.8%, 통합당 최현호 예비후보 28.9%로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였다. 무소속 오제세 의원은 12.7%, 민생당 이창록 예비후보는 1.0%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21일과 22일 청주시 서원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 임의전화 걸기(RDD)에서 무작위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s://www.nesdc.go.kr)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