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후보보다 더 간절한 후보 가족들

부인, 자녀, 쌍둥이 동생까지 한표 호소
   
포토 | 입력: 2020-04-10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4.15총선이 중반전을 넘기면서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충북지역 각 후보 가족들이 직접 선거전에 뛰어들고 있다. 후보의 부인부터 자녀, 쌍둥이 동생까지 나서 한 표를 호소하는 모습들이 후보들보다 오히려 더 간절하게 보인다.

 

<소셜미디어 태희>가 각 후보들의 페이스북 등 SNS 올라와 있는 후보 가족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청주상당 민주당 정정순 후보(왼쪽)과 부인 오현숙씨, 그리고 장남.

 

  

 

 청주상당 통합당 윤갑근 후보의 부인 임정하씨(오른쪽)

 

 

 

청주상당 정의당 김종대 후보의 부인 서난원씨.
  

  

 

 

청주서원 민주당 이장섭 후보와 부인 최영순씨

 

 

 

 

청주청원 민주당 변재일 후보의 딸 변지연씨

 

  

청주청원 통합당 김수민 후보의 쌍둥이 동생 김정민씨(왼쪽)

 

 

 

 

중부3군 민주당 임호선 후보의 부인 이경혜씨. 

 

 

동남4군 민주당 곽상언 후보의 부인 노정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