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통 권성욱 박사가 충북TP 정책기획단장에 임명됐다.

임기 3년...자타공인 지역 산업전문가
   
포토 | 입력: 2020-04-10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권성욱 신임 충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지역 산업의 정책기획을 이끌 신임 정책기획단장에 권성욱 팀장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권 신임단장은 서울출신으로 장충고, 경기대를 졸업했으며, 일본 도호쿠대 기술경영학 박사를 마치고 지난 2007년 충북테크노파크에 입사해 테크노파크사업단 선임연구원, 오창혁신클러스터추진단 총괄기획팀장, 정책기획단 경영기획팀장, 정책기획단 산업기획팀장을 맡아왔다.

 

임기 3년의 권 단장은 지역대표산업 중심의 산업발전 계획 및 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 등으로 충북의 산업육성과 발전에 기여해온 지역산업 전문가이다.

권 단장은 “충북도와 함께 지역의 산업육성방향 제시와 미래성장동력 창출로 자립형 성장기반을 확충해 충북의 융·복합 산업육성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