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호 후보가 72시간 총력유세에 돌입했다

정권견제 대국민 호소 저인망식 선거운동 펼치기로
   
포토 | 입력: 2020-04-12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통합당 최현호 청주서원 후보가 12일 청주시내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통합당 최현호 청주서원 후보가 12일부터 14일까지 72시간 동안 지역 곳곳을 누비는 ‘72시간 총력 유세'에 돌입했다.

 

최 후보는 이날 서원구 곳곳을 이완복, 안성현, 홍성각 시의원과 이옥규 도의원 등과 함께 유세했다.

 

또 최 후보의 부인은 이날 자전거를 타고 무심천을 돌면서 산책을 하는 시민들을 상대로 한 표를 호소했다.

 

최 후보측은 이날부터 서원구 곳곳을 순회하는 '정권 견제 대국민 호소' 등 저인망식 선거운동을 병행하기로 했다.

 

최 후보는“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막기 위해 주민여러분께서 미래통합당과 최현호에게 견제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