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경제단체협의회 참여 단체 및 경제단체장(1)
코로나19로 발생한 지역경제 위기극복과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등 지역현안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지역경제단체들이 크게 뭉친다.
청주상공회의소등 충북지역 23개 경제단체가 참여하는 충북경제단체협의회 1차 회의 및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결의대회가 24일 오전 11시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참석하는 도내 경제단체장들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결의하면서 충북경제단체협의회의 결속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내 주요 경제현안인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오창 구축 경제계 공동건의문 채택’과 함께 지역경제활성화 및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 등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충북경제단체협의회 참여 단체 및 경제단체장(2)
특히 지역의 경제단체장 20여명이 한꺼번에 모인 경우도 매우 드물어 이날 유치결의대회에 대한 지역 경제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두영 회장(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강성덕 충주상공회의소 회장, 우종찬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윤택진 중소기업중앙회충북지회장, 이천석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장, 차태환 충북경제포럼 회장, 이상찬 충북기업인협의회장, 김선겸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충북경제단체협의회 참여 단체 및 경제단체장(3)
청주상공회의소측은 “충북경제단체협의회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발전의 주도자로서 기업인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구성됐다”고 밝혔다.
한편, <소셜미디어 태희>는 이날 유치결의 대회를 페이스북 라이브로 생중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