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에 충북신산업 선도할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탄생했다

충북지식산업진흥원 16년만에 새이름...노근호 원장 사업탄력
   
포토 | 입력: 2020-04-24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오창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전경

 

 

지난 2003년 5월에 개원한 재단법인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이 16년만에 재단법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으로 재탄생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최근 이름을 바꾸고 ICT산업과 과학기술 진흥을 통한 충북 신산업육성을 선도기관으로의 탈바꿈을 선언했다.

 

그동안 첨단 지식산업과 소프트웨어 등의 ICT산업의 집중육성과 R&D기반의 과학기술 육성 거점기관은 물론 지역의 디지털콘텐츠산업 활성화와 과학연구단지육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지난 1월 제 10대 원장에 노근호박사가 취임한 이후 충북VR·AR제작거점센터(센터장 정재욱) 개소 등 ‘지식산업’의 범위를 뛰어넘는 ‘과학기술혁신의 요람’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노근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노근호 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꿈과 열정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