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박덕흠 방사광 가속기 유치 건의문 전달했다

오늘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전달
   
포토 | 입력: 2020-04-29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민주당 변재일 도당위원장(맨왼쪽)과  통합당 박덕흠 동남4군 국회의원이 29일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오창 구축건의문을 전달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민주당 제공

 

 

민주당 변재일 도당위원장과 박덕흠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은 29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오창 구축 건의문’을 전달했다.

 

또 정성영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사무처장도 김성수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통해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건의문을 전달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시·도당위원장과 21대 총선 당선인들이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유치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 조승래 대전시당위원장, 이춘희 세종시당위원장, 어기구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21대 총선 당선인 20명 중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으로서 입장 표명을 보류한 이상민 당선인을 제외한 19명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오창 구축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시·도당위원장과 당선인들은 충청권 공동 번영과 발전을 위해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충북 유치를 적극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충청권 시·도당위원장과 당선인들은 건의문에서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추가로 유일하게 1기 더 설치하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연구성과가 국가 전체에 골고루 확산되어 국민 모두가 혜택 받도록 해야 한다”며 “따라서 충북 오창은 정부가 방사광가속기를 추가 구축하기로 한 핵심 목표인 ‘산업계 지원’에 부합하는 최적지이며, 이용자 편익을 극대화하고 이용자를 최다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요건을 갖춘 지역”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