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딸’ 공원소녀 ‘앤’ 인기몰이

충북TP 이상구팀장 딸...뮤직비디오 4집 ‘BAZOOKA!’ 1000만뷰 돌파
   
포토 | 입력: 2020-05-04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걸그룹 '공원소녀'의 청주출신 멤버 '앤'/인스타그램 캡쳐

 

 


청주 출신의 가수가 소속된 걸그룹이 유튜브 조회수 1000만뷰를 찍으면서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걸그룹 공원소녀(GWSN)의 4번째 앨범 ‘the Keys(더 키즈)’의 타이틀곡 ‘BAZOOKA!(바주카!)’ 뮤직비디오는 지난 2일 기준으로 유튜브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다.

 

 

'공원소녀' 멤버 '앤'의 아버지인 이상구 충북테크노파크 팀장.

 

 

특히 공원소녀의 멤버 ‘앤’(본명 이서영)은 청주출신으로 현재 청주테크노파크에 근무하고 있는 이상구 행정팀장의 딸이다.

 

앤은 청주 증안초와 복대중을 나온뒤 청주외고를 다니다가 전학해 한림연예예고를 졸업했다.

 

어릴때부터 재능이 뛰어나 아역 탤런트를 하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의 소질을 갖췄다는게 아버지 이 팀장의 설명이다.

 

 

공원소녀 뮤직비디오  ‘BAZOOKA!(바주카!)’ 유튜브 장면

 

 

지난 2018년 〈밤의 공원 (THE PARK IN THE NIGHT)〉으로 데뷔한 앤과 공원소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인 이후에 내놓은 뮤직비디오가 대박을 치면서 다시한번 정상권 걸그룹으로 성장할 기틀을 다졌다.

 

이 팀장은 “자기가 원하는대로 활동을 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