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임호선 당선인 원내부대표 맡았다

경찰청 차장 당시 검경수사권 조정역할 발탁배경
   
포토 | 입력: 2020-05-13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민주당 임호선 중부3군 국회의원 당선인(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지난 12일 원내부태표를 맡아 회의에 참석했다./임당선인 페이스북

 

 

민주당 임호선 중부3군 국회의원 당선인이 원내부대표에 임명됐다.

 

임 당선인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원내부대표로 임명된 소식을 전했다.

 

신임 김태년 원내대표는 임 당선인이 검경수사권 조정당시 경찰청 차장으로 역할을 했다고 원내부대표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민주당의 원내부대표에는 임 당선인을 포함해 원내부대표는 김영배(성북갑), 이성만(인천 부평갑),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신영대(군산), 이용빈(광주 광산갑), 이소영(경기 의왕과천), 강선우(강서갑), 홍성국(세종갑), 문진석(천안갑), 김회재(여수을) 당선인이 포함됐다.

 

임 당선인은 “김태년 원내대표단에서 소임을 다해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함께 만들겠다”면서 “많은 조언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