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암보다 훨씬 더 위협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민들이 코로나19가 암과 뇌질환등 중증질환보다 스트레스가 더 많고, 지진이나 홍수등 자연재난보다도 사회적인 여파가 더 크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기연구원은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코로나19 우리삶을바꿔놓다’라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인포그래픽을 소개한다./편집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