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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충북본부가 최근 사단법인 충북기자협회 회원사로 가입했다.
충북기자협회는 지난 달 31일 회의를 열고 뉴스1의 충북기자협회 가입건을 투표에 부쳐 총 13표 중 3분의 2이상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이에 뉴스1은 기존의 연합뉴스, 뉴시스 등과 함께 통신3사 체제를 구축하게 됐으며, 충북기자협회는 회원사가 총 13개사로 늘게 됐다.
뉴스1측은 이번에 충북기자협회에 가입하게 되면서 그동안 ‘마이너 통신사’라는 설움을 벗게 됐다.
그동안 정식으로 가입신청을 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구두로 의사를 전달한 것까지 합치면 ‘삼수’ 또는 ‘4수’만에 가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충북본부에는 총 11명의 기자가 활동하고 있다.
뉴스1 관계자는 “창간 7년만의 일”이라면서 ‘어렵고, 험난한 길이었기에 그만큼 기쁘다“고 밝혔다.
또 “뉴스1은 아프고 힘든 일들에 함께 눈물 흘리고, 부당한 권위에는 고개 숙이지 않을 것”이라면서 “사실 앞에 겸손한 언론, 부끄럽지 않은 언론의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