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열린 태희창립식 모습
충청권의 대표적인 소셜미디어로 성장하고 있는 ‘태희’를 더욱 성장시킬 후원회가 공식 발족한다.
소셜미디어 ‘태희’ 후원회인 ‘태희의 친구들’(회장 조동욱 충북도립대교수)는 오는 21일(목) 오후 5시 30분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조코만삼겹떡볶이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태희의 친구들 창립총회는 기존의 후원회원과 새로 가입할 후원회원들이 모여 ‘태희’의 발전방향 모색과 후원방식에 대한 논의로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 해 12월 1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태희는 현재 충북도내 소셜미디어 순위에서 최고수준의 호응을 얻고 있다.
태희는 페이스북 PIS(Post Interaction Score)에서 도내 신문, 방송, 통신, 인터넷언론사 가운데 ‘톱3’에 들 정도다.
창립식장인 조코만삼겹살. 그림을 클릭하시면 지도로 연결됩니다.
조동욱 태희의 친구들 회장은 “지역의 대표적인 소셜미디어인 태희가 시작하자마자 지역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고 있다”면서 “건전하고 대안을 만들어내는 소셜미디어를 육성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참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석문의는 태희(043-219-1179)로 하면 되며, 참가비는 없다.
[태희의 친구들 창립식 안내]
일시 : 2019년 2월 21일(목) 오후 5시 30분
장소 : 조코만삼겹떡볶이(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뜸로 54, 043-216-2988)
내용 : 소셜미디어 태희 후원방안 논의
문의 : 043-219-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