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태희가 13일부터 네이버TV(소셜미디어 태희)에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태희는 이날 ‘3.13동시조합장선거 격전지, 청주농협’ 편과 ‘태희라이브-육미선 도의원’ 편등을 네이버TV채널로 송출하기 시작했다.
이밖에 인기영상인 ‘태희가 간다-어디 예천뿐이랴!’ 등 수십편의 영상도 네이버TV를 통해 서비스한다.
네이버는 최근 네이버TV 채널 개설절차를 간소화하고, 개설 조건을 낮추는 등 유튜브를 따라잡기 위해 공격적으로 나섰다.
네이버는 기존에 블로그, 카페 등 플랫폼에서 구독자 300명 이상을 확보해야만 채널 개설이 가능하도록 했으나 이 기준을 없앤 완전한 개방형 생태계로 바꿨다.
네이버는 네이버TV 창작자들을 위한 보상구조도 다시 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