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에서 충격으로...하노이 표정

[하노이 특별취재] 북미정상회담 결렬 전과 후
   
포토 | 입력: 2019-02-28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28일 오전 9시쯤(현지시각)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폴에 미국 대통령 경호차량이 서 있다./하노이=안태희기자
28일 오전 9시쯤(현지시각)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폴에 미국 대통령 경호차량이 서 있다./하노이=안태희기자

 

 

 

 

28일 오전 9시 현재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 모습./하노이=안태희기자
28일 오전 9시 현재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 모습./하노이=안태희기자
 
메트로폴 투숙객들로 보이는 사람들.
메트로폴 투숙객들로 보이는 사람들.

28일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메트로폴 호텔앞에서 한 소방대원이 지루한듯 하품을 하고 있다./하노이=안태희기자
28일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메트로폴 호텔앞에서 한 소방대원이 지루한듯 하품을 하고 있다./하노이=안태희기자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28일 새벽 2시쯤 김정은 위원장이 묵고 있는 멜리아호텔의 일부 객실에 불이 켜져 있다./하노이=안태희기자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28일 새벽 2시쯤 김정은 위원장이 묵고 있는 멜리아호텔의 일부 객실에 불이 켜져 있다./하노이=안태희기자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28일 새벽 2시쯤 김정은 위원장이 묵고 있는 멜리아호텔의 일부 객실에 불이 켜져 있다./하노이=안태희기자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28일 새벽 2시쯤 김정은 위원장이 묵고 있는 멜리아호텔의 일부 객실에 불이 켜져 있다./하노이=안태희기자


 




 

북미회담이 결렬된 이후 IMC모습./하노이=안태희기자
북미회담이 결렬된 이후 IMC모습./하노이=안태희기자

북미정상회담이 끝난 뒤인 오후 2시30분쯤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인 멜리아호텔 앞 표정./하노이=안태희기자
북미정상회담이 끝난 뒤인 오후 2시30분쯤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인 멜리아호텔 앞 표정./하노이=안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