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구 전 주독일대사가 27일 밤 10시 KBS1TV에서 방영되는 '다음이 온다'에 출연한다./KBS 예고화면 캡쳐
[소셜미디어태희=안태희]
정범구 전 주독일대사가 한국의 미래와 대응전략에 대한 진단과 지혜를 KBS 1TV를 통해 밝힌다.
정 전 대사는 27일 밤 10시 KBS 1TV 신년 특집프로그램 ‘다음이 온다’의 ‘흩어지는 세계, 협력의 가치’편에 출연한다.
정 전대사는 이 방송에서 국제협력의 질서가 무너지고 국경이 높아지는 시대,분열의 시대에 한국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두고 특강형식으로 의견을 표출할 예정이다.
국내외 최고 지성들의 프리미엄 강연자로 나선 정 전 대사는 현재 재단법인 청년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정 전 대사는 음성 출신으로 제18대 국회의원을 충북 중부4군에서 지낸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