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진 의원이 농촌인력난 해결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오늘 도의회에서 5분 자유발언
   
포토 | 입력: 2022-01-26 | 작성: 안태희 기자

 

 

윤남진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이 26일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충북도의회 제공

 

 

[소셜미디어태희=안태희]

 

윤남진 도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이 26일 제3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촌 인력수급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현재 농업의 기계화가 이뤄지고 있으나 아직도 사람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라며충북은 농촌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부족 문제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농촌 인력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계절근로자 수급 문제 대책 마련과 농촌인력수급 중장기 계획 수립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원과 외국인노동자 공급 관리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농업은 우리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식량안보와도 직결되는 나라의 근간라며농촌 인력 수급문제를 세밀히 챙겨 농민들이 걱정 없이 농업활동에 전념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