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와 지역인사들 코로나19 확진 잇따른다

김병우 교육감 출근...정상활동
   
포토 | 입력: 2022-03-06 | 작성: 안태희 기자
이시종 지사 자료사진./충북도 제공

 

 

[소셜미디어태희=안태희]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에 이어 이시종 도지사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지역의 각계 유명 인사들에게 코로나19 돌파 감염세가 확산하고 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 지사는 지난 6일 간이진단검사와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이 지사는 오는 12일까지 1주일간 재택치료를 하게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아직 별다른 증세는 없으며, 관사에 머물며 비대면으로 업무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모 재단법인 충북기업진흥원장도 지난 달 28일 확진된뒤 재택치료를 받았으며, 7일 완쾌후 출근했다. 

 

또한 최근 임기를 마친 진모 전 청주예총 회장도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에 진 전 회장은 지난 5일 열린 청주예총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지난 달 26일에 코로나19에 확진됐던 김병우 교육감은 7일 재택치료를 마치고 정상출근했다.

 

충북도교육청측은 “김 교육감이 오늘 정상적으로 출근했고, 몸상태도 좋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