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소녀가 청주에 다시 등장했다

구룡산 개발저지 촛불문화제 오늘 내일 성화동, 산남동에서 열려
   
포토 | 입력: 2019-05-24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청주 구룡공원 등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촛불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룡산개발저지 상화개신죽림동 주민대책위원회는 24일 저녁 730분부터 성화초등학교 정문앞의 장전공원 광장에서 구룡산 개발저지를 위한 장전공원 촛불 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촛불문화제에는 성화1단지 아파트등 9개 아파트 단지와 사)함께사는 우리, 성화꿈터작은도서관등 15개 단체가 함께 하고 있다.

 

이튿날에는 산남동에서도 촛불문화제가 열린다.

 

두꺼비 구룡산 살리기 촛불 시민문화제25일 저녁 630분 산남동 두꺼비생태문화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청주도시공원지키기 대책위원회와 구룡산살리기 시민대책위원회는 24일 오후 3시부터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청주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완희 시의원 페이스북 캡쳐.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오제세 국회의원과 김종대 국회의원, 김수민 국회의원등이 참석해 청주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일몰제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