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 본부관 전경
[미디어 태희]
재단법인 충북테크노파크 차기 원장 초빙공고를 내면서 후임원장이 누가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23일 원장 초빙공고를 했습니다.
원장 후보자의 자격은 대학에서 정교수로 5년이상 경력자, 연구기관 선임연구원급 이상 5년이상 경력자, 대기업 이사급 이상으로 3년이상 경력자 등입니다.
접수기간은 다음 달 7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원서접수 후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공개검증 등을 통해 3월초에 원장 후보자를 내정하게 되며, 충북도의회의 인사청문을 거쳐 최종 임용합니다.
원장 초빙공고가 나자 지역산업계에서는 누가 유력한지, 누가 원서를 낼지에 대해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산업계의 한 관계자는 “충북테크노파크가 지역산업 지원기관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누가 되는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