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김영환 지사가 청주 목련공원 목련원을 찾아 오송참사 희생자들에게 묵념하고 있다./충북도 제공
[미디어 태희]
설을 하루앞둔 27일 김영환 지사가 오송치하차도 참사 희생자들이 안치돼 있는 청주목련공원을 찾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청주목련공원 목련원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한뒤 청주시청 임시청사 별관 1층에 마련되어있는 시민분향소에서 헌화했습니다.
청주 목련공원 목련원에는 오송 지하차도참사 희생자 총 14명 중 9명이 안치돼 있습니다.
김 지사는 오송참사와 관련해 검찰로부터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27일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이 청주시청 임시청사에 마련된 오송참사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헌화하고 있다./충북도의회 제공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도 이날 목련원과 청주시청 시민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이 의장의 이날 추모에는 이의영 부의장, 최정훈 행정문화위원장, 이동우 충북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