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희(청주)·이태성(충주)·김명식(진천)·이상정(음성) 뛰기 시작한다

더민주충북혁신회의 공동대표 맡아...내년 지방선거 사전포석
   
포토 | 입력: 2025-02-05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미디어 태희]

 

친이재명계 원외 조직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충북(더민주충북혁신회의)에 내년 지방자치단체장에 도전할 민주당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더민주충북혁신회의는 오는 9일 오후 3시 청주도시재생지원센터 1층 대공연장에서 2기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병주 최고위원도 참석해 강연을 합니다.

 

특히 이날 출범식에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시장이나 군수 출마가 유력한 지방의원 등이 공동대표로 추대됩니다.

 

더민주충북혁신회의 공동대표는 박완희 청주시의원, 이태성 새로운 충주포럼 상임대표, 김명식 진천군체육회장, 이상정 충북도의원, 민윤영 충주 민앤이 합동법무사 대표법무사 등 5명입니다.

박완희 청주시의원

 

이중 박완희 시의원은 청주시장, 이태성 대표는 충주시장, 이상정 도의원은 음성군수, 김명식 회장은 진천군수 선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 의원은 비록 실패했지만 지난 해 당 최고위원에 도전하면서 외연을 넓혀가고 있고, 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으로서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이태성 새로운 충주포럼 대표


이 대표는 오는 22일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새로운 충주포럼 창립식을 개최하면서 본격적인 정치활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김명식 진천군체육회장

 

지난 해 열린 충북도민체전에서 진천군을 우승으로 이끈 김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차기 군수 후보 중 한 명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상정 충북도의원

 

이 의원 역시 표밭갈이에 정성을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