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는 창업하기 좋은 나이, 그리고 나를 사랑하라

이미연·김진현·오석송 회장 충북경제포럼서 사례발표
   
뉴스 | 입력: 2019-11-28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28일 열린 제209차 조찬강연회에서 차태환 충북경제포럼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내가 70살 까지는 일해야 하는데, 52살에 창업한거는 늦은게 아니잖아요”, “직원들이 일해 사장 월급 받는거지사장이 잘해서 직원 월급주는 거 아닙니다”, “이제는 직원들이 잘살 수 있게 하기 위해 노력할겁니다

 

김진현 금진 회장의 말이다.

 

 

김진현 (주)금진 회장이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죽기로 결심했던 마음가짐으로 들이대세요” “빚갚을 생각에만 휩싸이지 마세요”, “그리고 나를 사랑하세요누구보다 나를 사랑해야 합니다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회장의 말이다.

 

 

오석송 (주)메타바이오메드 회장

  

사단법인 충북경제포럼(대표 차태환209차 조찬강연회가 28일 아침 7시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조찬강연회에서는 이미연 유진테크놀로지 대표와 김진현 금진 회장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회장의 사례발표가 열려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사례발표에서 정초시 충북연구원장이 이들을 직접 면담한 내용을 직접 브리핑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들의 사례발표 내용은 조만간 <소셜미디어태희>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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